북항친수공원상어1 '바다 안갈건데?'! 부산 북항 친수공원 부캉이의 수로 유턴 최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는 단 하나의 생명체로 인해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몸길이 약 3.5미터에 달하는 대형 상어 ‘부캉이’입니다. 도심 공원 수로라는 이례적인 공간에 등장한 이 대형 해양 포식자는 불과 열흘 남짓한 기간 동안 70만 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폭발적인 화제를 낳았습니다.당초 해양경찰과 관계 기관은 상어의 건강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해(外海)로의 자연스러운 유도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2차 구조작업에도 불구하고 상어가 설치된 차단막을 넘어 본래 머물던 수로 내부로 되돌아오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1. 2차 해양 인도 작전의 세부 구조 및 실행 계획10월 2일, 부산해양경찰서를 위시한 관계 당국 및 해양 생물 전문가 집단은 수.. 2026. 10. 3. 이전 1 다음